베이비페어 후기
작성일 2011.02.17 14:58
| 조회 636 | 쑥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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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이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애기 데리고 인터넷 하기가 어려워서
여러 엄마들의 정보에 힘입어
스토케를 관세 내린 가격에서20% 할인 받고 거기다가 파라솔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마음 먹은 건 우리 아기 105일인데
성장 앨범을 결정 못했었거든요
만삭이랑 50일 사진 무료로 찍은데가 왠만하면 하려고 했는데
너무 촌스러운데가가 비싸서
솔직히 앨범 좀 보고 결정하고 싶었는데 앨범을 볼 수 있는데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베이페어 가서 업체 비교해 보고 가격비교해 보고 결정했습니다.
사실 성장 앨범 100만원 넘게 하는 건 너무 낭비인 것 같고
30만원씩 두번 기념 촬영만 해 주려고 했는데
가격이 딱 맞는 스튜디오 있어서 릴리 스튜디오에서 18p에 엄청 사은품 많고
테마도 3+4니까 괜찮더라구요.
글구 저는 무광택으로 오만원 추가해서 바꾸려구요
그게 보존도 더 좋고 느낌도 더 고급스럽더라구요.
암튼 다른 스튜디오 보단 훨씬 싸요 ㅋㅋㅋ
대만족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