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스튜디오 후기

작성일 2011.02.17 16:17 | 조회 675 | 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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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베이비페어 첫날 다녀왔습니다. 우리 딸 120일 정도 됐는데 아직 스튜디오 결정 못하고 있었거든요. 하루 빨리 결정해서 찍어줘야겠다...했는데, 인터넷과 주변에서 스튜디오 알아보니 다들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베이비페어에서도 몇군데 둘러보다가 딱! 저희가 원하는 스튜디오를 드디어 찾았습니다. 역삼에 위치한 릴리스튜디오인데요. 12*12 18p앨범 기본에 사은품, 할인쿠폰, 이벤트까지~ㅎㅎ 이렇게 다 하니 아주 맘에 드는 가격에 원하는 상품을 할 수 있었어요. 사진 샘플도 보니 컨셉도 깔끔하고 다양하더라구요. 베페가기전에 고민하고 있던 스튜디오들은 싹 ~뒤로 접고 릴리로 결정했습니다.ㅎㅎ 열흘 뒤에 우리 딸 촬영예전인데 빨리 스튜디오에 가서 예쁜사진찍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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