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베이비페어 갔다 왔네요!

작성일 2011.02.17 16:22 | 조회 726 | 하선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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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어린이집 보내고 임산부친구랑 같이 지하철타고 베이비페어 갔다 왔어요!

오랜만에 타는 지하철인데 왜 이리 사람은 많은 건지? 일찍 간다고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유명하다는 미요시에서 유아용비누랑 산소계 표백제(나중에 가제수건 삶을때 쓸라고요)사고 첫애때 찍었던 릴리 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 예약하고 왔어요! 

첫애때도 사진이 화사하고 밝아서 좋았는데 역시 그느낌 이더군요! 상품대비 저렴해서 다른데도 안보고 계약했어요! 집에 왔더니,잠깐 갔다 온거 같은데도 왜 이리 피곤한지..

좀있으면 큰애 올시간이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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