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앨범 고민끝에 베페가서 릴리로 결정했네요

작성일 2011.02.17 20:40 | 조회 554 | 재롱둥이 건이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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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성장앨범해서 둘째는 그냥 집에서 자알 찍어 줄 참이었는데.. 오늘 베페 구경갔다가 릴리 계약하고 왔네요.. 다른데보다 선명한 칼라와 다양한 디자인, 그리고 착한 가격까지.. 얼렁 찍고 싶어지더라고요. 신랑도 잘 했다고 해서 기분이 좋네요.. 둘째 태교도 잘 못하고 항상 소홀해서 미안했는데...ㅎㅎ 베페 가실 어뭉들... 스튜디오 정말 많아 결정하기 어렵지만.. 잘 선택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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