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가서 울 딸랑구 돌잔치 스튜디오 결정하고 왔습니당.
작성일 2011.02.18 22:35
| 조회 713 | 모모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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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 이면 돌이 되는 울 딸랑구 성장앨범도 안찍어줘서
돌사진만큼은 잘챙겨주고 싶어서
돌사진찍을 스튜디오 찾으러 베페 다녀 왔습니다.
역시나 사람들이 바글데는 베페...ㅡ,.ㅡ
딸랑구는 안데려오길 역시나 잘했다는 생각이 막 들더라구요.
다른곳은 둘러보지도 않구 바로 스튜디오만 찾아 다녔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릴리.
가격도 다른곳들처럼 막~~무섭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었구
쿠폰도 사용해서 정말 저렴하게 잘 한거 같아요...(3만원 할인쿠폰이 있어요.)
->스마트폰 유저분들은 바로 할인 가능함.
->홈페이지에서 3만원 할인쿠폰 출력해서 가도 된다고 하드라구욤..
저는 스마트폰으로 할인
거기다가 이것저것 많은 서비스 품목들도 마음에 들었구요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욤^^)
특히 친절하게 설명해 주신 직원분?(왠지 알바분 같은^^착한분)
저는 돌 세미스토리 앨범으로 계약하고 왔네욤^^
(현금으로 하면 또 할인해 주드라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