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베이비페어에서 릴리스튜디오 계약하고 왔어요.
작성일 2011.02.19 00:01
| 조회 754 | 하홍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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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2일 된 우리 아가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스튜디오 계약하고 100일 사진 찍어주려고 해서
오늘 베이비페어에서 스튜디오들을 알아보았네요.
참여한 스튜디오들 모두 다 컨셉도 좋아보이고 훌륭했지만
가격의 압박이 있어서 ㅠㅠ 선택하기 쉽지 않았는데..
아기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컨셉도 이쁘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저한테 딱 맞는
릴리스튜디오에서 성장앨범을 계약했어요.
성장앨범 종류중에 심플앨범, 세미앨범, 편집앨범이 있는데
심플앨범은 한페이지에 사진 한장씩, 편집앨범은 한페에지에 사진 여러장 들어가고
세미앨범은 한페이지엔 한장씩, 다음 페이지엔 한페이지에 여러장..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
제가 볼 땐 심플앨범과 편집앨범의 좋은 점을 갖춘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그리고 미리 출력해간 3만원 할인권도 있고,
현금가로 계약시 할인해주시는 것도 있어서
타 스튜디오의 거의 반 값이나 그 이하로 계약하고 왔네요.
사진도 이쁘게 찍고
이번에 절약한 돈으로 아기한테 이쁜옷과 책들 많이 사줄수 있어서
스튜디오 고민도 해결하고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