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베페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일 2011.02.19 15:27 | 조회 690 | 행복한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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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베이비페어에 첫날 다녀왔습니다.

작년 8월은 임신 만삭때 여서 구경만 하고 2월 베이비 페어를 목 빠지게 기다렸어요.

이번에 애가 2개월 되서 사진관도 예약해야 하고 머 이것저것 구매도 해야 되고 해서 첫날 아침 일찍 준비해서 갔습니다. 첫날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한테는 제일 중요한 미션이 사진관 예약이어서 사진관만 여러곳 상담 받았어요.

그중에 전 릴리 스튜디오 에서 성장앨범 계약하고 100일사진 예약까지 하고 왔어요.ㅋㅋ

릴리스튜디오 부스 위치는 찾기가 무지 쉽더라고요. 그 많은 스튜이오중 젤 먼저 상담했어요.

그리고 상담만 해도 아가 가제 수건도 주시고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쿠폰 출력해 가면 3만원도 할인해 줘요.

전 할인 받은 3만원으로 아가 장난감 하나 더 샀져..ㅋㅋ..

상품 구성도 다양하더라고요. 다른 곳은 몇가지 없어서 고민했는데..

릴리는 상품 구성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하더라고요.

 

 

여러 가지 구경했는데..

베페때는 정말 장난감이고 유모차고 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동안 스토케 유모차에 관심 가지셨던 분들도 베페 꼭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저렴하더라고요. 마음 아프게..전 미리 사놔서..ㅜㅜ

전 서머패캐지만 구입했어요..이것도 정말 저렴하게 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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