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복덩이 7개월째라 슬슬 복덩이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 신랑이랑 친정엄마랑 소풍가는 맘으로 베페 다녀왔어요...
이번에 가서 제가 하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성장앨범 스튜디오 정하는 것이였는데 여러군데 들러보고 많이 고민하다 릴리로 계약하고 왔어요...
갠적으로 다른 곳도 마음에 드는 것이 있었으나 여러가지 따져보왔을 때 릴리가 제일 무난했어요...
우선 기본 구성이나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넘 착했구요 다른 곳보다 좀 더 자연스런 분위기 사진들이 맘에 들었어요... 뭐랄까 꾸밈없이 산뜻해서 좋았구요 울아가 5월 생이라 야외촬영하면 넘 예쁠것 같고 액자들도 맘에 들어 확 계약하고 왔습니다...
아가 사진 어서 찍을지 고민하는 맘들 이번 베페 가서 여러군데 비교해서 결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더군요... 박람회라 그런지 가격적인 매리트는 확실히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