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베페 다녀왔습니당~
작성일 2011.02.19 20:35
| 조회 512 | dewcy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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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몸이 슬슬 무거워지기 시작하는 27주..
선배맘들이 하두 베페베페하길래 구경이나할까..하구 다녀왔습니다~
도저히 구경만 할순 없더군요..ㅋㅋ
시누이에게 물려받는 출산준비물이 많아서 욕심안부리려 했는데..그만...ㅋㅋ
제대혈두 할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만약을 위해필요하겠더라구요~
각종 혜택과 믿음이 가는 녹십자루 단번에 계약했습니당~ㅋㅋ
성장앨범두 나중에 천천히 생각하려했는데 어차피 할거 이번 베페때 하는게 이래저래 이득이겠더라구요..
여기저기 상담받고 릴리스튜디오로 결정했어요~
빨빨거리구 다니느라 갈증이나던 차에.. 센스있게 쥬스를 건네시는 상담사 언니두 너무 친절했구..
다양한 컨셉에 알찬구성..무엇보다 저렴한 금액에 나도모르게 계약서에 서명을 하구 있더라구요..ㅋㅋ
현금가 할인에 어플다운받구 또 할인.. 이것저것 서비스도 많았어요^^
거기에 뽑기 이벤트까지..ㅋㅋ 액자 서비스두 하나 받았네요~
성장앨범 생각중이신 맘들 릴리로 선택하시면 후회 안하실듯해요...
베페기간만 혜택이주어지는 것도 많으니 아직 구경못하신분들 시간내서 언능 다녀오세요~
이래저래 득템하실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습니당~^^
몸은 천근만근 힘들었지만 집에와서보니 너무 뿌듯한 하루 였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