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1년 코엑스 베이비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일주일이상 고민해오던 일을 해결하고 와서 너무 시원합니다^^
울 아가 돌사진 스튜디오 촬영 장소를 결정, 예약하고 왔습니다.
"릴리 스튜디오"
기대 이상으로 큰 소득을 얻은 것 같습니다.
처음엔 상담만 받을 생각이었는데....
예쁜 사진들, 착한 가격, 여러 추가 사은품(꽝 없는 이벤트)등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혹여 베이비페어에 가실 분들 꼭 참고하세요.
(참, 릴리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3만원 할인 쿠폰 출력해 가시는 것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