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도착 시간은 3시정도...
아는 사람이 5시간을 구경했다기에~ 뭘 그리 많이 구경하나.. 싶었는데
막상 가니 저희 부부도 폐장시간 직전 6시까지 3시간 있었다는.. ㅋㅋ
우선은 금번 입점된 스튜디오가 총 4곳입니다.
4곳 모두 들러서 똑같은 조건(성장앨범)으로 상담 받았어요.
여러가지 선택 옵션과 종이재질 등으로 가격차이가 나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가지 고민 끝에 성장앨범(세미:단독컷과 편집컷이 믹싱된)으로 선택해서 계약하고 왔어요.
앨범 구성은 각각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선택한 앨범은 100일과 돌사진이 1권에 묶여 있는거에요.
다른 추가 구성들(액자 등)이 제가 원하는거여서 더 좋았어요.
참, 그리고 계약전 베페에서 3만원 할인권 출력해서 가지고 가세요~
더 할인된답니다.
스마트폰 있으시면 굳이 출력 하실 필요는 없어요. 바로 코드 읽히면 되니까~
다른 3곳 스튜디오와의 차이점은 현금가와 카드가가 분리되어 있어 현금지불이 당연 더 싸요~
4월이 출산 예정이고 담달에 만삭도 찍으러 갈꺼에요~
첨 가본 베이비페어 재밌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