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다녀온 베이비페어
작성일 2011.02.19 22:13
| 조회 489 | 현지채령민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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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세째가 태어난 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가네요.
조금 있으면 백일인데 사진을 알아 보다가 베이비페어에 가면 가격대비 높은 퀄리티의 스튜디오를 만날 수 있다고 하여
아이 셋을 신랑과 어머님께 잠깐 맡기고 행사장으로 행했답니다.
행사장에는 발딛을 틈없이 수많은 인파로 가득했답니다.
스튜디오는 4곳이 참여했는데 베이비유, 붐, 하트, 릴리 이렇게 4곳이었답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았지만 다리품을 팔아 4곳을 방문한 끝에 결정한 곳은 릴리 스튜디오였답니다.
상담도 친절하게 해 주시고 맛난 포도 쥬스도 주시고 무엇보다 사진 대비 착한 가격이 맘에 들었답니다.
참신하고 좋았던 것은 즉석에서 뽑기 하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7등까지 있었는데 6등에 당첨되었네요.
큰 것은 아니었지만 기분 좋았답니다.
전 성장앨범으로 계약했는데 3만원 할인권으로 할인도 받았네요.
사진촬영 계획 있으신 분들 베이비페어에 가셔서 한 번 둘러 보세요.
좋은 기회가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