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스튜디오 계약하고 왔네요~

작성일 2011.02.19 22:45 | 조회 483 | 이쁜진이맘

0
저는 둘째가 3월초에 제왕절개로 수술예정인데.. 아직 스튜디오 계약을 안해놔서.. 계속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오늘 시누이랑.. 같이 베이비페어 가서.. 구경도 하고.. 이것저것 사면서.. 스튜디오도 한번 구경할겸..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는 둘째라 그런지.. 좀 저렴하면서.. 글구.. 사진이 이쁜곳...을 원했는데. ...(전 성장M 세미형으로했네요) 릴리스튜디오를 방문한 순간..제가 원했던 곳이란걸 느꼈네요~ 그래서.. 상담받고.. 현금 D.C도 받고.. 스튜디오를 계약해서 그런지 맘도 후련하고 그러네요~~ 상담도 너무 잘해주신 오경진씨.. 감사해여~~ 아가 낳고.. 50일 사진 찍으러 갈때..많이 기대될거 같아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