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장앨범 계약하고 왔어요

작성일 2011.02.19 23:30 | 조회 547 | 우리서현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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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37주째인 맘입니다. 첫째때 주위에서 성장 필요없다라는 말을 듣고 백일촬영, 돌촬영 따로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고서 생각해보니 아기가 빨리 크고 시간이 지나면 사진도 찍어줄 수 없어 성장앨범은 필수인 것 같아요. 그래도 요즘 스튜디오 성장앨범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되잖아요. 그래서 전 소문듣고 오늘 베페갔다가 릴*스튜디오 계약하고 왔습니다. 우선 제일 중요한 사진 컨셉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웠고요. 상품 내용도 다양하고 저렴해서요. 다른 하*스튜디오도 상담했다가 최종적으로 릴*스튜디오로 결정했답니다. 예비맘들 미리 성장앨범 정보도 알아보시고 시간 있으시면 베페에 한번 들러보세요. 애기 낳고 나면 알아볼 시간 더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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