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릴리스튜디오~

작성일 2011.02.20 20:17 | 조회 628 | 용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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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베이비페어 마지막날~!!

 

정말정말 사람이 많더군요~아침 일찍갔는데 개장하자마자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33일이 예정일인데 만삭의 몸을 이끌고

 

베이페어를가게된건 태어날 우리 아가의 사진을 찍을 스튜디오를 고르기위해서 갔지요~

 

4군데 스튜디오를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저는 릴리가 가장 맘에 들더군요

 

사진이 가장 화사하게 잘나오고 아기들 컨셉이 정말 맘에 들었어요~

 

우리 아가도 이쁘게 찍힐 같은 기대감....글구

 

제일 맘에 들었던건 가격대비 구성품이 가장 흡족스러웠습니다~

 

몇군데는 컨셉은 맘에 들었지만 가격이 너무비싸서 제대로찍으려면

 

백만원이 ~~ 넘을 같았거든요~

 

하지만 릴리는 백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만삭사진 쿠폰과 50일사진 쿠폰도 같이 주더군요~

 

물론 저는 성장앨범으로 계약을 하고왔고요~빨리 아가가 태어나서 사진을 찍고 싶네요~

 

베이비페어를 갔다온 보람이있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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