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2.20 20:49 | 조회 695 | 사랑이엄마연민
베페에서 설명듣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중간중간 심하게 궁금한 점은 대표님이신지 남자분이 속 시원하게 풀어주시더라구여
전 위치도 역삼이라 반포에 사는 저로써는 딱 좋네요
얼른 이쁜 사랑이가 태어나면 스튜디오로 달려가 사진 찍고 싶어요
금액도 완죤 맘에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이엄마연민 (40대, 서울 서초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