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페어 다녀왔어요

작성일 2011.02.21 17:02 | 조회 252 | 희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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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 휴가내서 갔다왔어요. 금요일날 갔더니 생각보단 한산하더라구요. 작년 여름에 갔을땐 평일이었는데 엄청 사람많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ㅎㅎ 먼저 튼살크림 지난번에 썼던 트라젠트라 그냥 무난했던걸로 기억(살은 트지 않았으니 믿고) 세트 구입했구요, 아기보험 여기오면 상품 더 줄것 같아 여기서 계약했어요.(현대해상) 둘째라고 하니 필요한 것만 설명하시고 계약끝냈네요. 특전이 입원비 3만원만 가능한데 4만원까지 올릴수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게 그냥이 아니라 2,500원인가 추가라 별의미가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우선은 입원비 4만원짜리고 했구요. 성장 앨범도 계약했어요.릴리에서요. 첫째때 멋모르고 딴건 사지도 않고 앨범만 계약해서 반신반의했는데, 가격대니 무척 맘에들어서 둘째때는 딴곳과 비교도 안하고 여기가서 바로 계약 했어요. 만삭사진이나 50일사진 배경이 얼마 없어서 좀 고민되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많이 추가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믿고 계약하고 왔네요. 엠비토이 할인쿠폰 가지고 간걸로 첫째 장난감 하나 샀는데, 이건..아기가 좋아하긴 하는데 그닥 가격대비 좋은지 모르겠어요. 충동구매가 아닌가 싶네요.ㅎ 그리고 더블하트가서 각종 수유용품들 구입하고, 오가닉아일랜드에서 내의와 배넷저고리등 몇개 샀네요. 그래도 3시간 걸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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