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로써 ...

작성일 2011.02.24 13:33 | 조회 2,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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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얘기해요 를 읽으면

많은 남편들이 아내의 마음을 알아 줄거라 생각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남편들은 세대는 나이드신 시어머니를 통해 자라온 환경과 보호본능 또 자기뿐이 모르게

자랐기 때문에 기대한게 이상한 우리들의 아내의 현실입니다

자라온 환경이 그래서 중요하고 또 자기의 섣부른 선택도 잘못이 있습니다

평생 살 사람을 많은 테스트를 하며 판단하고 선택했어야 옳습니다 아이가 생기면 변하겠지

물론 시간이 지나면 변합니다 하지만 내생각과 너무나 다른 남편들을 보며 이해가 되지않고

속에서 수백번 뒤집어졌다 업어졌다 합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아내들의 생각입니다

결혼전은 그렇게 대화가 잘되어 결혼했는데 결혼후는 모든 대화가 불화음이 되지요

남자들 특성상 어쩔수 없는 허세며 결혼전에는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무엇보다도 결혼해서 순간순간 엄청난 인내가 지혜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또한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참 많이 싸웠는데요 시간지나면 후회해봐야 어쩔수가 없고요

100번 천번 참는게 중요하고 또 실천이 중요한것 같아요 한쪽이 참아야지 저쪽에서 화낸다고 나 까지 화내면 가정파탄은 순간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내는 지혜와 현명한 판단이 중요한것 같아요

나는 잘 살겠지 나는 행복할거야 라는 생각이 천만인것 같습니다

남편과 아내와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또 남편들도 직장에서 수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알아주지 못하는 아내가 이해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벤트도 하고 남편을 즐겁게 해주시길 아내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이벤트는 커녕 살고 있는것 자체가 고통인데 무슨 이벤트 라고 하지만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이상 노력이라도 해보셔야 하지 않겠습니다 아내가 5년 참으면 남편들은 나이들어 철들면 평생을 후회하며 사는 남편들이 거의 다 입니다 원인은 남편들이 제공하면서 참아야 하는것은

아내이기까요 고통스럽지만 힘내어 거지같은 남편들 무식하고 대화가 통하지 않는 남편들을 이해합시다 돈벌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그 스트레스를 아내들에게 푼다고 생각합시다 안되지만 실천이 중요합니다 오늘 내가 참으면 1년이 행복하고 오늘 내가 똑같이 남편이 이해할수없어 하며 싸우면

1년뒤에는 어떤 엄청난 일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결혼해서 3년은 아이가 있든 없든 많이 싸운다고

하네요 많이 싸우기는 하는데 어떻게 싸우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저의 남편도 참 착하고 성실한데 명문대대학까지 둘다 나오고 이성적으로 판단 분별이 되는데도

3년 정도 무지 많이 싸웠어요 또 같이 사업까지 하니까 더욱 더 심했습니다

남편들은 대게 욕구불만에서 오는것 또 무슨말을 했는데 아내가 씹으면 그런 사소한 것들이

남편들은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밖에서도 무시 당하는데 집에오면 아내까지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드나봐요 나의 남편은 어떤것에 민감한지 판단 분별해서 행복한 대한민국 가정들이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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