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서울대입구역 부근에 사는
오늘로 19주2일차되는 예비맘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고 근처에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태교교실을 다니기도 눈치보이고
혼자 돌아다니는걸 못하는터라
진료 받으러 가는날이 아니면 집에만 꽁꽁 있게 되네요 ㅠㅠ
오빠도 일한다고 신경도 잘못써주고 ㅠㅠ
첫애라 뭘 어떻게 태교를 해야할지도 아무것도 몰라서
동요좀 듣는거 외엔 특별히 태교같은것도 잘 못해줘서 애기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
봉천동 맘들
같이 태교교실도 다니고 친하게 지내실분 서슴치 마시고 댓글이나 쪽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