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이 얼마안남아서..스튜디오로 계속 고민했네요
사실 아는 분들중에 사진작가분들이 몇분 있어서 부탁하려고 했는데
아가들 사진은 배경이나 의상이 중요해서요~!
전문적인 스튜디오에서 해야될것 같았지요...
신랑이랑 고민하다가 베이비페어에 간김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릴리 스튜디오로 계약했어요!
원래 충동으로 뭐든 사지는 않는데~참 믿음이 가도록 설명을 잘해주더군요!
가격도 저렴했구요~~~무엇보다 배경이 참 예쁘더라구요!
아 촬영을 해봐야 알겠지만...후회는 안하겠죠?
촬영하고 후기 또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