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쌍용동에 살고 있는 신비맘이에용~
이제 33주 하고도 3일이 되었네요~
서울에 지내다가 남편을 따라 천안으로 오게되었는데 친구도 아무도 없고 맨날 이렇게 인터넷으로만 출산정보를 알아가다 보니 참 모르는것두 넘많구....^^
요가강사를 했던 저라...집에서 3~4명 맘들과 함께 임산부 요가교실도 할까 했었는데 그것두 아는 사람이 없어 힘이 드네요...ㅋ^^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친구해요~
이 동네엔 임산부들이 참 많이 보이는 것 같은데....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