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석촌역 근처사는 원준맘~
작성일 2007.02.05 00:46
| 조회 687 | 주님의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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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송파구 사는 맘들~ 어캐쥐내시는지?
다들-
전 요즘 원준이랑 교회, 구역예배 서점, 쇼핑등등 하느라 쩜 바뿌게 지내구 있써염.
글구 요즈음 -아가가 11개월이다 보니 슬슬 놀잇감을 제공해야 할 것 같아서 책두 뒤져보구
맘에드는 놀잇감은 만들어 보구 하느라 하루가 바뿌네염
아가들 건강하게 잼있게 잘 키우시는지...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보면 예뻐서 깨물어 주고 싶을때가 많아염. 그럴뗀
내가 변태아닌감? 하는 생각두 가끔 하구염.
어째든 내 자신을 잃어 버린채 넘 바뿌게만 사시지들 마시궁
날 따땃해지면 얼굴함 뵈여
글구 저에게 오크벨리 골프장 콘도를 시엄시 빽으루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같이 널러 갔슴 더욱 좋겠네여
작년에 많이 갔었는데 장소가 넓구 잔디, 놀이터, 수영장등 편의시설이 잘 되있어서 아가들이랑
같이 가두 좋을듯 하네요
빨랑 첫 정모를 해야할텐데.....
입춘이라군 하는뎅 아직두 날씨가 쌀쌀~
님들 감기조심하시구
정모날 다시 잡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