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호비쇼]호비쇼 재밌게 보고 왔어요 ^^

작성일 2011.02.28 10:57 | 조회 2,191 | 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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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4  ♡ 2011 

 신도림 프라임아트홀  ' 호비쇼 ♡ '

 

 

요즘 공연이 뜸했던 유민양과 함께 신도림으로 고고씽=3=3=3

많이 봐야 일주일에 두 편, 요즘은 보통 한 편..

엄마의 귀차니즘은 여전하다.

 

아이챌린지를 통해 접했던 호비!!

유민양의 반응은 어떨까?

 

 

 

 


2호선 신도림역 하차 후 프라임아트홀에서 티켓팅 후

신우와 함께 아트홀로 들어서니

거의 만석이 된 듯 북적북적..

 

친구와 함께 보는 공연이라 더 들떠 있던 유민양..

 


 

호비, 베니, 라무, 패로와 함께 하는 호비쇼가 시작..

무대위의 캐릭터들과 율동을 따라하던 꼬맹이..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챌린지 마을의 꿈의 숲.

꿈이 자라나는 숲으로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하고, 씩씩하게 운동해서 잘 자라나면 꿈나무가 쑥쑥 자란다.

하지만 반대일 경우 꿈을 관장하는 숲의 여신이

얼음 감옥에 갇히게 되고 꿈의 나무들은 시들고 만다.

 

호비와 친구들은 꿈의 숲에서 친구들이 모여 노래하고

춤추며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갖는다.

숲이 시들어 가자 원인을 찾아 여신을 만나러

모험을 떠나는 호비!!..

 

내용 생략..^^



 

 

오감만족 감성 뮤지컬 호비쇼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율동놀이 체험이라

그냥 뮤지컬을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이다.

아이들 모두 적극적으로 따라하는 모습...^^

쉼 없이 따라하던 유민양..

 

호비와 친구들이 살고 있는 꿈의 숲..

바른 인성과 생활습관을 습득할 수 있었던 공연!

또한 협동심, 정의감,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키워줬던 공연.



 

공연중 공 던지기도 하고, 또 줍느라 바뻤던 유민.

아이챌린지를 통해 만났던 호비라 더욱 친숙하고,

친구와 함께라 평소보다 더 재밌게 봤던 공연.



 

하지만 이 공연은 유민이보다

조금 더 어린 유정이 또래가 보면 더 좋아할 것 같다.

유정이가 레이저를 쏘며 즐겨 봤던 공연..

 


 

관람 후 지하에서 출출한 배를 칼국수와 김밥으로...^^

 

식후 6층 호비놀이방으로 고고씽..

아이들이 많아...대기 하다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오다. 



 

호비방에서 친구와 더 놀고 싶어했던 유민양..

다음에 또 오자고 살살 꼬셔 집으로.. 



 

 

근데 다음날 호비 놀이방 언제 갈거냐고 묻는 유민양..ㅋ



 

그리고 그 다음날은 아빠와 차를 타고 달리던 중...

아빠에게 한마디 "아빠 신도림으로 가~~"

 

 

 에효..유민아 신도림은 너무 멀다규~~

 

p.s 사진이 다 깨지네요. 사진첨부한 후기는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http://blog.naver.com/yh761006/801253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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