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휴가까지 내고 시간 넉넉하게 잡고 처음으로 단 둘이신도림까지 먼길을 출발했습니다.
너무 여유있게 도착해서 1시간 반전이라 사람도 없고 해서 먼저 호비랑 인증샷~
그리고 남는 시간 어쩌나 했으나...6층 호비놀이방으로 고고~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신나게 놀아주고...
무료랍니다..최대 20명 입장가능하기에 대기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던데
저희는 운이 좋았죠...
그리고 15분여 남겨놓고 11층 공연장으로 올라가려는데...앗~~!!!
1시 공연 끝내고 호비가 기념촬영하러 6층 놀이방 앞에 내려와 있지 모에요..^^
호비랑 먼저 기념사진 찍고..이제 튼튼아저씨 보러 발길을 재촉했답니다..
공연 시작전...뎅뎅..종소리와 함께 안내가 나오니 "시끄러워~"라며...^^
공연중에 사진은 못 찍었지만....끝날때쯤 한장....
안녕~~또올께...^^ 랍니다...
꿈나라를 지키지 위해....여신님을 지키기 위해 한 약속 3가지는 잘 지켜줄런지 모르겠네요..
첫째...일찍 잠들기..
둘째...편식하지 않고 음식 골고루 잘 먹기..
셋째.. 외출 하고 들어와서 손씻기...
좋아하는 호비와 튼튼아저씨와 한 약속이니 잘 지키리라 믿습니다...
가시는 분들 여유 되시면 6층 호비놀이방 꼭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