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 크리스 구입했어요

작성일 2011.02.28 23:44 | 조회 45,969 | 메르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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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킨텍스 맘앤베이비 육아박람회에서 알게된 티니크리스...

처음엔 많이 망설였어요..

유아용품들이 대부분 사용기간이 짧잖아요..그렇다고 안사줄수는 없고

아마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맘들이 저와 같은 마음일것 같네요..

두번을 왔다갔다 하다가 세번만에 구입하기로 결정...

큰맘먹고 사들고 왔지요..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많이 가있는편이라 친정에는 아이가 보고 있을만한 놀이감이

적당치 않더라고요..친정에 갖다놓고 쓰려고 구입했는데

우리 아이 너무 좋아하네요..

울고 보첼때 보여주면 효과가 만점...

음악도 나오고 움직이기도 하고 알록달록하니까 좋은가봐요..

딸랑이는 오래 보질 않는데 기특하게도 모빌은 오래보네요..

그래도 사주고 후회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좀더 크면 목소리 녹음도 해주고 동요도 들려주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비록 돈은 좀 썼지만 신랑이랑 잘샀다고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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