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첼린지를 하면서 인형도 넘 귀엽고 관심을 많이 갖고있는 상태였는데...
호비쇼를 한다는 글을 읽고 너무 좋아서 일단 신청부터 하였답니다.
그리고 기다렸는데...어머...문자가 왔네요..당첨자 명단 확인하라고요..
당첨되고 싶은마음은 간절했지만 될까란 생각도 하였는데...
이런 행운이 저에게 왔네요...
너무 좋아서 그만 제가 아랫지방에 살고있다는것을 깜박하고 위치확인하니...
어머..서울이네요...ㅠㅠ
그래서 전화드려서 저 서울까지 가려면 4시간걸리는데...어쩌냐고 하였더니...
다른분이 가도된다는 말씀에 저의 언니를 가라고 하였답니다..
그래서 호비쇼도 보고...지금은 아이챌린지에도 가입을 하였답니다..
제가 못봐서아십지만...우리언니가 대신보고 와서 좋았다고 이야기해주니 저도 즐거웠답니다.
감사합니다..
뽑아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