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7.02.08 01:16 | 조회 1,874 | 보물단지
울 아들이 응가 하기가 넘 힘들어요.
안 그랬는데.....
오늘 아홉번인가 힘을 주다 지쳐 잠이들곤 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요...
어떻게 하죠...걱정이 넘 많이 돼서 잠이 오질 않아요.
보리차도 먹여 보고...집에서 만든 요구르트도 먹여 보았는데..소식이 없어 속상해요.
어떻게 하죠?@@
보물단지 (50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