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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살아요...친구가 없어서..
작성일
2007.02.08 10:08
|
조회 541
|
대박이 엄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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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에 살고있는 새댁입니다..ㅋ
이제 겨우 두달에 접어드는 초짜 임산부구요..
서울에 살다가 광주에 시집와서 친구가 없어서 너무 외롭네요...
집에서 꼼지락거리며 살림하는것도 한계가있고요...그래서
도자기를 전공한덕에 일단은 친구대신 도자기를 만들며 살고있답니다.^^
관심있으시면 연락도 주시고요..
정말 저같이 친구가 필요하신분은 우리 함께해요...^^
대박이 엄마
(40대, 광주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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