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아이를 낳고나서 붓기?가 빠지지 않아서
무려 31키로가 찐 애기엄마 였습니다.
별루 먹은거 없는거 같은데 다들 저만 보면
남편꺼 전부 너가 먹니!하더라구요
사실 제남편은 뼈만남은 갈비씨거든요
남편은 비빔밥을 좋아해서 항상 비벼주면 또
같이 먹자구 날리예요
통통한게 좋다구
처음에는 그말이 정말인줄알구 항상 즐거운
한때를 보낼즈음 고등학교때 전교에서 가장뚱뚱했던
뚱띵이 친구가 뒤늦은 결혼과 동시에 아이까지
데리고 온거예요~
처음에는 누구세요?하고 제가 물으니까~
나 미선이야!!하는거예요
예전에 그 많던 살들이 어딜가구 하나도 없는거있죠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우연히 씨댁어르신이 먹어보라구 권하길래
그냥 먹었데요
너무 뚱뚱해서 애기가 생기지 않아서 시부모님이
걱정하다가 사다주셨더래나~
그후 28키로나 감량했는데 전혀 몰라보게 변했구요
그런데 살처짐이 없어서 넘 이뻐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따라했는데 저는 지금?
궁금하시죠!!
친구보다는 못하지만 11키로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예전에 통통한게 좋다고 하던 남편은 내가
언제 그랬냐구 하는데 ~*^^*
정말 지금은 넘 행복합니다
그냥 네이버에 ▶▶▶(스 몰 라 인) 치면 싸이트가 나오던데요
그리구 1:1관리하니까 안심하구 할수 있더라구요
저와 같은 분들 한번 구경가세요~
아니면 http://smallline.net 으로 놀러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