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울 채워니가 태어난지 100일이 되어가요.. ㅎㅎ
처음에 조리원에서 집에 왔을때..
울 채워니가 밤.낮이 바뀌어가꾸.. 아침8시에 잠자구 막 그랬는데...
그땐 정말 힘들어서 많이도 울고.. 몸두아파서 짜증도나구... 너무 힘들었는데..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이 행복하답니다.. ^^
울 채워니의 옹알이에 웃음이 나고..
울 채워니의 미소에 힘이 솟구...
울 채워니가 목 가누는걸보면 엄마로써의 책임감이 더 느껴지구.. ㅎㅎㅎ
100일..
밤.낮 바뀌었을때는 언제오나.. 했는데...
어느새 100일이예요.. ㅎㅎㅎ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지금까지 아프지않구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 처럼..
앞으로도 더더욱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마니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