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시지 맘들....친구해요

작성일 2011.03.08 13:28 | 조회 268 | 부곡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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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개월 갓 지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 입니다.. 아이도 혼자서 있으니까 심심해서 칭얼되는것 같고 저도 결혼해서 시지로 와서 친구가 없어서요.. 비슷한 맘이 있으면 편하게 친구 하면서 지낼수 있을것 같아서요.. 연락주세요... 친구해요.. 쪽지 보내 주세요..전 매일 맘스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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