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습후후후~~^^
작성일 2011.03.09 13:02
| 조회 162 | 신비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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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고....
이제 35주차 되는 27살 신비맘입니당..정말 지금까지 잘버텨왔지만 이제부터가 또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점점 무거워지는 몸을 이끌고 집안일이여 이것저것 하자니 힘이 많이 드네요~
서방은 말을 안하면 잘모르는 것 같아요...ㅠ.ㅠ
다른 예비맘들은 처음부터 너무 억척스럽게 하지않아두 될듯~ 적당히 엄살도 피워주고 하세요~ㅋ
전 뭐든 씩씩하게 남의 도움 안빌릴려다 보니 절 너무 건강하게 보는거 있죠? ㅋㅋㅋㅋ
글두 허약한 엄마보다 건강한 엄마가 낫지만요^^
자꾸 이마트랑 은행들 왔다갔따 하면서 걷는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우리 예비맘들두 저처럼 방콕하지 마시구 끝까지 운동열심히 하면서 홧팅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