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페에서 릴리를 만나다...
작성일 2011.03.13 00:19
| 조회 1,060 | 민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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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를 조금 더 천천히 준비하려다가 쌍둥이를 키우는 아는 언니가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늦는다고 해서 마침 베페 기간이고 해서 준비를 시작했어요...
첫 번째는 장소인데 베페에선 선택이 어려워 후에 알아보기로 하고 돌사진 스튜디오를 알아보기로 했죠
몇 개의 업체가 있어서 돌아다니며 상담을 해봤는데 샘플 사진도 세미스토리의 구성도 다른 스튜디오에 비해 착한 가격도 모두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네요...
게다가 샤샥 어플을 통한 할인과 이것저것 이벤트 행사까지...
신랑이 계약하면서 꼼꼼하게 확인하고 당황스러운 것들도 요구하기도 해서 상담하기 꽤나 귀찮을 법도 한데 담당 직원분께서 끝까지 친절하게 상담해주셨어요...
아직 촬영 일도 결정하지 않았지만 촬영일이 기다려지고 사진이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