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11.03.16 15:46 | 조회 285 | 남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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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동림동에 사는 22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여기 이사온지 두달 정도 되어가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 저두 그렇지만 울 아들에게 좋은 친구가 있으면 해서 글 남겨요 이쪽에 사시는 분 있으면 친구해요 저 정말 편한 사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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