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이건 시간이해결해줄까요?

작성일 2011.03.16 15:48 | 조회 2,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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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만으로19살인 주부? 입니다.

 

저의 남편은 저랑 동갑인 20세 만19세입니다

 

저희는 초/중/고 같은학교이고 같은대학까지 와서 저는 임신떄문에 휴학을하게되엇고

 

재 남자친구 아니.. 남편은 학교를 다니고있습니다

 

뭐 저희집은 딱히문제가없고 저희친정엄마랑 시엄마가 결혼할생각있으면 하라고하셔서

저희는 결혼식은 아직못올렷지만 고3때부터 같이살고 공부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희에 호칭이 아직 자기 나 이름을 부르는건데

어머니들께서는 남편이라고 부르시길원합니다~

 

근데 솔직히 이름부르고 자기로 언 9년동안 해와서... 뭐 어떻게 말을해야할지

 

한번해도 쑥스러워서 잘안되네요~

 

혹시 자연스럽게 하는방법이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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