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수다홈
게시판
맘이수
전체
게시판목록
검색
검색
찜 게시판만 보기
가장 큰 행복
작성일
2011.03.19 10:41
|
조회 4,014
|
세척맘
9
가 -
가 +
말로는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
다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살아갈 날들은 겨울 햇살처럼 짧은데
아름다운 그대는 그 햇살이 눈부시다 합니다
시인 이성진
세척맘
(40대, 경북 김천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
저장중...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