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일 2011.03.22 18:04 | 조회 3,271 | 후니 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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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퇴근하려는 중에 이렇게 일기를 쓰게 되었단다~~
이쁜 우리 아들 지환아~~~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다오
너의 미소를 정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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