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24 10:45 | 조회 3,499 | 완소수윤맘
큰 사쥬의 베베블럭만 가지고 놀던
윤군에게 레고 듀플로 블럭을 쥐어줬어요.
18개월 윤군과 함께 창의력 폭발 레고의 세계로 고고!
사쥬크기가 몇배지만 더 작은 사쥬가 소근육발달에 더 효과적일듯해요.
블럭판을 줬더니,
하나씩 하나씩 블럭을 끼웠어요.
짜잔~
나름 집 모양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울타리도 있고 꽃도 있으니 말이에요
색깔 블럭에 똑같은 색깔 꽃 꽂아보기!
빨강, 초록, 주황, 노랑, 연두, 파랑
색깔 맞추기 놀이도 해봤지요!
블럭을 하나하나 끼우며 뭘 만드나요~
기린?을 만든건가가요;ㅋㅋ
피규어를 넣다 뺏다 한참 가지고 놀더라구요.
꼭 굳이 뭘 만들지 않아도 혼자서 너무 재미있게 가지고 놀았어요^^
피규어와 눈모양이 있는 블럭이 있어서,
요렇게 공룡이나 동물등을 만들수있고,
피규어가 있어 역활놀이로도 그만 이랍니다~
즉석에서 만들어준 슈군표 식탁이에요ㅋㅋ
`냠냠`
주걱으로 먹으려는 유노;;ㅋㅋ
.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레고 듀플로 블럭을
너무 좋아해요^^
일어나서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계속 가지고 놀았답니다.
레고의 또 다른 매력은 시리즈도 많을 뿐더러 다른 시리즈도 같이 호환해서
쓸수있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조금 더커서 모자라게 된다면 다른 시리즈를 사서 함께 가지고 놀면되니까요!
슈군과 윤군의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용^^
플래시가 있는 후기
http://blog.naver.com/jsybibi/100124324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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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수윤맘 (40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