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굽니더~방가버예~콤이맘이라예~~^^

작성일 2005.08.22 17:46 | 조회 848 | 달콤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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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들이 별로 없네요..
많은 칭구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들어와 봤는데...
아가랑 함께 울고 웃은 일들을 이렇게 일기로 쓸 수 있어서 넘 좋구요..
아이에게 남겨줄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제서야 시작 합니다.
직장맘이라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육아일기 제대로 한번써본적이 없는지라 어리둥절
멍멍~~합니다만 칭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도움을 주고 받으면 더 행복한 일기가 되지 않을까싶어서이렇게 문을 엽니다.
서로 도움되는 예기 주고 받았으면 좋겠구요.... 칭구가 그리워요~~~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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