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3.25 16:19 | 조회 3,209 | 완소수윤맘
수호와 유노 레고 하나씩 쌓아가며 형제애가 쑥쑥
레고 듀플로 블럭 하나 풀어놓음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뭔가 만들어요!
계단이 되어 로봇이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공룡친구들을 만들고 보니 맘마가 없네요
잔디도 만들어 냠냠 점심 먹지요~
수호가 만든집인데 여긴 남자는 못들어가요!
꼭 여자 피규어만 들어가야한대요;;ㅋㅋ
자동차 밑부분도 블럭에 끼울 수 있네요.
블럭도 얇고 두껍고 작고 크고 , 사쥬가 틀려서 아이들이 더 창의적으로 만들수있어요.
배달가는 중 이에요~ 빵빵!!! 바쁘답니다.
비켜주세요!
남자아이라 5507에있는 자동차도 너무 사랑한답니다.
이제 차곡 차곡 쌓았음 칼로 한방에 무너뜨리기!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고 하는거에 너무 재미있어 하잖아요ㅋ
몇번을 쌓았다가 무너뜨렸다 했어요ㅋㅋ
요렇게 장점 투성인 레고 듀플로를
우리 아이들에게 만나게 해줘서 너무 기뻤어요^^
레고 듀플로 디럭스 5507과 10일을 함께하면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만드는 모습을 보며 저두 너무 행복했답니다.
플래시가 있는 후기는 요기로 ↓
http://blog.naver.com/jsybibi/100124646158
완소수윤맘 (40대, 충북 청주시 흥덕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