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같이 밥을 먹고싶은데.. 식탁에서는 아기키가 안되서 되지도 않고..
그래서 간혹 상을 펴놓고 아기와 함께 밥을먹엇는데,
남편과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티비를 보면서 밥을 먹는 버릇을 고치겠다고 식탁에서
먹어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식사를 못하고 그 전에 먹이거나 아니면 식사 후에 밥을 먹이니까
안쓰럽드락요. 아이가 점점혼자가 되는 것 같아서말이죠..
그래서 아기의자를 주문할라고 했는데 그 비용도 만만치 않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고민한 것이 바로 부스터포드라는 걸 알게됐어용~
사진을 올리셔서 보셨겠지만 참 우리아기와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기의자 전용없어도
이렇게 한 식탁에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게 행복이니까요~!
www.momsi.co.kr에서 온라인 최저가로 53400원으로 구입했다니까요~
새언니도 보고 반해서 지금 같이 구입했다니까요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