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요~

작성일 2011.03.30 09:26 | 조회 261 | 종우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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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천안 신방동에 사는 3살짜리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회사를 쉬고 있는중인데 일을 하다 쉬고 있으니 하루가 너무 무료하네요. 제가 시작한 일도 소개드릴겸. 저와 친구되어 주실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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