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생후 2달째부터 태열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미적거리는 사이 온몸은 물론이고 얼굴까지 번졌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속상했어요.
얼굴이랑은 맘이 아파서 못 찍었구요.
종아리 부분이예요. 알로에베라 바르고 2일쯤.. 좀 덜해졌을때 찍었어요.
그래도 좀 심한편이죠. 이런 게 얼굴을 덮었으니 ㅠ.ㅠ
태열은 보습이 제일 중요하대요.
그래서 날마다 생각날 때마다 발라줬어요.
그러고 며칠 후의 사진이예요~
너무 뽀얗고 이쁘죠? ^^
얼마만에 이렇게 매끈한 피부를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100일 사진도 못찍고 이제 거의 5개월이 됐네요.
피부가 말끔해져서 그동안 못찍은 사진 찍으려고 예약도 해뒀답니다.
여러제품들 써봤는데 알로에가 제일 효과 좋은 거 같아요.
태열이 없어지는게 하루하루 보이거든요.
태열 때문에 고생하신다면 꼭 한 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