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어떻게 할까요??

작성일 2011.04.02 21:23 | 조회 1,9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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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맘스님...

 

4살짜리 딸을 3월에 어린이집에 보냇습니다..

 

아직 의사소통도 ...분명하지 안아서 말보다 행동이 먼저인 아이를요..

 

아이들이 말도 안통하고 첨에 때리고 싸우고 꼬집히고 오고들 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저랑 비슷한시기에 아이들이 그러더라고요..

 

근데,,문제는 저희 꼬맹이가 1달동안 같은 아이에 볼을 두번 물었더라고...

 

저는 울아이도  그런경우가 잇을때..그냥  아이들끼리 놀다그런거라고 대수롭지 안게 생각햇네요

 

속상한 맘은 잇엇지만,,,

 

어린이 집에 아이가 돌아온뒤..선생님한테 전화를 한통받앗네요..

 

볼물린 아이 엄마가 많이속상한거 같다고 ...

 

속상해 하신다고 그아이 엄마랑 통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미안한맘에 전화를 햇고요...근데

 

저희 아이때문에 반을 옮겨 달라는둥 어린이 집을 그만 둔다는둥,,,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같은 부모 입장이라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정 그러시면 병원에 가보시라고 말햇지요..

 

대략 난감하더라고요..남편분이랑 애기해봐야 한다는둥,,,

 

결국 생각해보면 울꼬마만 이상한아이가 되더라고요...

 

물론 잘못 없는건 아닌데..넘 오바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고

 

어린이집에 보낼생각 하니 가깝하네요..시선이..

 

아직 어린아이들 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지요??

 

그엄마랑 통화하면서 아무런 답이 전화를 끈엇지만 ,,먼가 찜찜하네요

 

아이키우는 부모라면 이럴때 마다 이렇게 죄인처럼 느껴야 하는걸까요???

 

많은 조언부탁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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