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4.03 10:57 | 조회 1,624 | 김미짱
요즘 워낙 열혈맘들이 많아서 이정도는 사실 티도 안나고 부끄럽지만...^^
가족들과 간소하게 식사하고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직장 다닐때부터 취미로 배웠던 꽃을 만들어봤는데요...아빠에게 아기 맡기고
꽃시장가서 무쇠팔이 되어 돌아왔답니다.^^ 아기 키우면서 하려니 쉽지 않네요...
별건 없지만, 더 많은 사진이 궁금하시면 제홈피로 놀러오세요^^
www.cyworld.com/ms810625
김미짱 (40대, 서울 광진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