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해여

작성일 2011.04.03 23:41 | 조회 267 | 첫째복이

0
저는 고림동에사는 수민이엄마라고하는 데여 이동네사람들은 이사와서 아이태어나기전까지 일을해서 그런지 아는 사람이없어요 그래서 하루종일 아이하고만 보내려니 좀 심심해서리 이렇게보냅니다 참 저희아이는 이제7개월이에요 누구든지 칭구해주실꺼면 남겨주세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