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으로 당첨되고 4/2일에 택배로 도착했어요^^
반가운 마음에 바로 입고.. 신랑 보고 사진 찍어 달라했죠^^ 찰칵~ 찰칵~~
줄무늬에 후드가 달려 있어요~~~^o^
저 평소 44 사이즈 입었는데 임신하고 배가 나와 임신복을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다가..
어느덧 임신9개월(34주)이 넘었더라구요~~
입어보니.. 별 다른 불편함 없이.. 거추장 스럽지않아.. 편하네요~
단추도 여러개 달려서.. 안에 간단히 나시티에 받쳐 입어도 좋을 것 같구요..
아가 태어나서도.. 수유복처럼 가슴밑부분 자크가 있진 않지만.. 단추 풀고 수유해도 될듯 해요~~
임신복을 입으니.. 이제 정말 임산부 같네요..ㅎㅎ
장점: 유행타지 않는 줄무늬에.. 애기 낳고도 집에서 홈웨어로 손색이 없네요~~~
시월애 덕분에 임신기간이 편해졌어요~~~ 감사합니다^-^*
단점: 기장이 생각보다 길어.. 저처럼 아담한 임산부에겐 밑단이 나풀거려요~
프리사이즈라 어쩔 수 없겠지만요^^;
단, 품은 낙낙하니 임산부에게 좋습니다~
http://blog.naver.com/kookio78/50108614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