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첫 유모차 참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유모차는 무게, 핸들링, 양대면, 디자인 따져봐야할게 너무 많죠~
오랜시간 고민끝에 선택하게된게 잉글레시나 지피프리 2011년형 레드 에요.
명성 그대로 핸들링 좋고, 접고 펴기 쉽고,
접고펴기 쉬워서 저 혼자서도 접었다 폈다~
아이가 아직 어려서 무엇보다 양대면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시트를 바꿔 끼우는 것도 너무 쉽더라구요.
그래서 어제는 혼자 시트바꿔서 아이를 데리고 외출했죠~
유모차가 편한지 우리 아이도 유모차만 타면 쿨쿨 잘자더라구요.
아이가 유모차를 맘에 들어하는것 같아서 오랜시간 고민한 보람이 있었어요.
이제 날씨도 좋아지고 우리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가고 싶은곳이 너무 많은데요.
유모차 타고 아주 잘 다닐 수 있을거 같아요.
유모차 고르실때 핸들링, 무게, 양대면 꼼꼼히 따져보고 또 매장에서 직접 사용해보고
우리아이와 나에게 잘맞는 유모차로 잘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