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용량이 많아서 놀랐네요..체험단 후기라 조금만 주실줄 알았거든요..^^
제가 받은거 아몬드 보흐솔리트 소금입니다.
아크릴통에 담겨져 왔는데 개나리색감의 향도 달달한 것이 꼭 설탕같네요.
욕조에 물을 받아 30g정도 넣어봤는데요...
노랗게 변하면서 거품도 뽀글뽀글~
그냥 맡아본 향과 물에 녹아서 나는 향이 다르네요.
개인적으로 물에 녹은 소금의 향은 수영장에서 나는거라 비슷하게 느껴져서 저는 그닥...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가를 욕조에서 씻기니...
와~~~ 완전 매끌매끌...거의 미끌거리는 수준입니다.
저희 아가가 아직 어려서 제가 닦이는데 좀 애를 먹었어요.^^
건조하거나 좋은않은 피부에 중점적으로 마사지하라고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열심히 마사지 했답니다.
2~3분정도 닦인후 깨끗한 물로 샤워를 해주니 뽀드득하니 잘 헹궈지네요.
게다가 머리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한꺼번에 몸과 얼굴 머리전체까지 사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
천연미네랄이 들어있어 피부에 좋다고 하니...특히 아토피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앞으로 꾸준히 사용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