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작은 줄 알았는데 우리 4식구 몇달은 쓸수 있는 양이더라구요.
향은 파인애플 향인데 진짜 싱싱한 파인애플을 막 칼로 잘라 향을 맞는 느낌이였어요.
제일 먼저 우리 4개월되 소연이를 위해 사용해 보았는데 목욕후 잠을 너무 잘 자던걸요.
평상시에는 목욕을 해도 자을 잘청하지 못하고 엄마를 고생 시키더니 보호레니스 솔트를 사용한 날은 제가 편했어요. 몸에 있던 불은 반점도 조금 흐려 졌어요.
이제 부터는 우리 큰애기도 같이 사용하주어야 겠어요.
우리 큰아이도 아토피가 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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